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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벽체 균열현상 발생 상가 건물 안전상태 점검

2022-01-03 18:25:48

사진 제공 = 국토안전관리원
사진 제공 = 국토안전관리원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지난 1일, 지하층 기둥 파손과 벽체 균열현상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 마두역 인근 상가 건물을 찾아 구조체 안전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인 이 건물은 '시설물안전법' 에 따른 3종 시설물로, 지난 12월 31일 오전 지하 3층의 기둥과 벽체 일부에 균열이 발생하여 입주 상인들과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했다.
이 건물은 사고 후 긴급 보강조치를 마치고 안전진단을 받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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