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는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전라북도 최초로 산업·농공단지 기업체를 대상으로 통근버스 운행 시 운행료의 6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지역
11개 산업
·농공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교통편의와 주차환경이 크게 개선될 방침이다
.
시는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전라북도 최초로 산업
·농공단지 기업체를 대상으로 통근버스 운행 시 운행료의
60%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
통근버스 운행료 지원사업은 정읍지역 내 통근버스를 활성화시켜 근로자 출퇴근 편의를 지원하고자 하는 근로환경 개선사업이다
.
총사업비
8억
4천만원
(시비
5억
400만원
, 자부담
3억
3,600만원
)이 투입되며 전액 시비로 추진된다
.
지원 대상은 산업
·농공단지 내 근로자 수
50인 미만 기업체다
.
신청 기한은 오는
18일까지로 정읍시청 미래첨단산업과 기업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 사업 선정자는 오는
27일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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