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전 사업 부문에서 총 누적 거래액 1,202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이는 2020년 196억 원보다 무려 500% 이상 급증한 수준으로 매출액 상승에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큰 역할을 했다.
지난해 도내 30개 지자체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한 배달특급은 누적 거래액 1,027억 원으로 한 해를 마감하며 소기 성과를 거뒀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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