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은 타지역 청년들의 유입을 활성화하고 도시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한 공간 조성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
(군수 명현관
)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은 타지역 청년들의 유입을 활성화하고 도시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한 공간 조성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
사업내용은 공간조성
(주거 공간
, 커뮤니티 공간 등 청년 활동 공간
), 청년 체험 프로그램
(창업 교육
·활동
, 지역탐방 등
), 네트워크
(청년 간 교류
·협력 활동
), 홍보
(홍보 콘텐츠 제작
, 온 오프 홍보 활동
) 등이다
.
전국에서
12개소를 선정하며
, 개소별 매년
2억원씩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
사업 참여 구성원 중 청년
(만
18세
~49세
) 비율이
50% 이상인 청년단체 또는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 신청기한은
1월
28까지이다
.
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가진 지역 정착 의지와 계획을 실현 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한다
.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법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전남도내
10개팀을 선정하며
, 신청기한은
2월
4일까지이다
. 활동비는 총
800만원이 지원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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