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노사상생도시 광주실현 구심점
전국 제1호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GGM 근로자 임금인상 기준 제시안 의결
근로자 주거지원 개선 시책, 광주상생형일자리재단 운영계획 등 공유
광주시 제 1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기념사진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노사민정협의회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
1차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올해
㈜광주글로벌모터스
(GGM) 근로자 임금인상 기준 제시안을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용섭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윤종해 한국노총광주지역본부 의장
,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
, 김환궁 전남지방노동위원장 등 각 분야 노사민정 위원
18명이 참석했다
.
위원들은 전국 제
1호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캐스퍼를 성공적으로 양산한
㈜광주글로벌모터스 근로자의 실질소득 증대를 위한 시책과 광주상생형일자리재단 향후 운영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현안을 공유했다
.
임금인상 기준에 대해서는
2019년 광주시와 현대차가 협약한
‘완성차 사업 투자협약서
’의
‘노사상생 발전협정서
’에 따라 직전년도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는 가이드라인을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에 제시키로 의결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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