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복지재단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풍요로운 명절을 위해 위문금을 지원했다. (사진제공 = 담양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풍요로운 명절을 위해 위문금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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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읍‧면별 대상자 추천을 통해 선정된 수급자, 차상위 저소득에게 지원되며, 설명절 먹거리와 생필
품 등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세대당 3만원의 현금을 296세대 총 888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위문금은 군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조성된 것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확산 지원사업으로 이뤄졌다.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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