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신념 음악회' 포스터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예술의전당은 25일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군산시립합창단이 온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멋진 추억이 될 제108회 정기연주회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곡가 모차르트
(W.A.Mozart)와 샤르팡띠에
(Charpentier)의 웅장하고 화려한
2개의 테 데움
(Te Deum)과 함께 볼라레
(Volare), 라데츠키 행진곡
(Radetzky March)과 같이 신나는 합창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
특별출연으로는 펜텀싱어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테너
<소코
(SOKO)>의 감동 가득한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며
, 김영진 상임지휘자의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환상적인 합창을 통해 합창음악의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
.
이번 공연은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 객석 간 거리 두기를 충분히 반영했으며
,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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