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부터 30일까지 299명 선착순 접수
완도군 전국 해변 노르딕워킹 대회 안내문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양치유
1번지 완도군에서 오는
5월
7일 전국 최초로 해변 노르딕워킹 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
해양치유 선도 지자체인 완도군은 지난
2018년부터 노르딕워킹을 비롯한 다양한 해양치유 시범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
특히 해변을 중심으로 노르딕워킹 코스를 개발했으며
, 이번 대회는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인근에 조성된 바다치유길과 숲치유길에서 진행한다
.
총
299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 동호인
149명
, 일반인
150명으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
대회는
‘노르딕워킹 코스 걷기 완주
’와 노르딕워킹의 핵심 동작인
‘알파 동작 대회
’로 나뉘고
, 동호인 코스
(숲치유길
, 8.6km)와 일반인 코스
(바다치유길
, 4.5km)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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