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화단에 오일스테인 도색작업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장명동
(동장 김경숙
)과 장명동 도시재생협의체
(위원장 오명규
)가 21일 각시다리 특화 골목 재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
장명동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시다리 특화 골목에 조성된 플랜트 화단에 오일스테인 도색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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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에 따르면 각시다리 특화 골목에는
70여 개의 플랜트 화단이 놓여있지만
, 햇빛 등 외부환경에 노출돼 색이 바래는 등 관리가 되지 않고 있었다
.
이에 따라 동 직원들과 도시재생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나서 플랜트 화단을 정리하고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화단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오일스테인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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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스테인 도색작업은 목재를 수분이나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곰팡이가 발생해 부패하는 것을 방지해 플랜트 화단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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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플랜트 화단의 꽃을 보며 지친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화초류 보식 등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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