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훈(오른쪽)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장이 12일 대구 남구 소재의 그룹홈에서 백관근(왼쪽) 대구신세계 점장과 함께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대구신세계의 후원으로 대구시 아동그룹홈 2개소(남구 1, 북구 1)에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는 대구시 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소규모보육시설 아동그룹홈에 인테리어 공사 및 생활가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적기업인 ‘정주하우징’이 시공을 맡았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임직원과 대구신세계 임직원 50여명이 아동그룹홈을 직접 방문하여 가구 이동, 실내외 청소, 겨울나기를 위한 단열재 작업 등 쾌적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친환경 벽지, 고효율 가전제품 등을 지원하여 친환경적 측면까지 두루 챙겼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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