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모습 (사진제공 = 담양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노인, 장애인 등 취약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공무원, 마을이장, 전기·가스·주택 설비종사자 등으로 구성되어 13개, 95명이 활동하고 있다.
기동대는 주거환경 개선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밀착형 생활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견해 소규모 수리․수선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면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의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생계비․의료비․주거비를 20~50만원까지 1회에 한해 지원 해주면서 일상생활 불편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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