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역사·문화 체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는 1수원지역 청소년
20명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정읍을 방문해 정읍의 역사
·문화를 체험했다고 19일 밝혔다
.
정읍시와 수원시가 체결한
‘청소년 우호 교류 협약사업
’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넓은 안목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 역사와 문화 경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서는 정읍시 청소년문화체육관 청소년 지도사들이 인솔 교사가 되어 수원 청소년들에게 정읍의 역사가 깃들여있는 명소부터 즐길 거리가 있는 체험시설 등을 안내했다
.
방문단은 백제가요 정읍사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지역에 전해오는 설화
, 민속자료
, 현대가요 등이 전시된 정촌가요특구를 방문하고
, 천사 히어로즈를 찾아 흥미와 즐거움을 만끽했다
.
또한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탐방에 나서 혁명의 시작과 전개 과정 등을 설명 들으며 동학혁명의 의의와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
시 관계자는
“수원시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청소년 교류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기쁘다
”면서
“청소년 역사문화체험 외에도 두 도시의 청소년들이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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