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활용 현장교육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가 귀농인들이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들의 문제 해결과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영농실습장과 농기계 현장 교육장을 조성하고 농기계 활용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
지난
22일 성산면에 위치한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새로 조성한 귀농귀촌인 영농실습포장에서 농기계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 초보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운전 및 농기계 활용 영농기술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관리기
, 소형굴삭기
, 예초기
, 비료살포기 등 소형농기계 기종 위주로 사용상 안전에 관한 이론교육과 농기계를 직접 운전해 두둑만들기 등 작물식재 준비과정을 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진행해 참여자들의 실적적인 도움이 됐다
.
2차 현장교육은 트랙터
, 콤바인
, 이앙기 등의 대형농기계 작동원리와 안전운전 등 현장 실습교육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 교육 영상물도 제작해 홈페이지 등에 게시해 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농업인들의 비대면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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