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사회

경기도, 위반건축물 관리평가서 우수 시·군에 '안성·파주·김포' 선정

2022-09-04 10:59:52

광교청사 전경
광교청사 전경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위반건축물 정비계획’ 등 위반건축물 관리‧정비 실적을 평가하고 ‘우수 시군’에 안성시, 파주시, 김포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2022년 시‧군 위반건축물 관리평가’를 통해 31개 시‧군의 ▲고발 및 이행강제금 부과 실적 ▲이행강제금 징수실적 ▲위반건축물 정비 ▲위반건축물 관리 활동 및 사전 예방 등 위반건축물 관리 현황을 평가했다.
가장 평가점수가 높았던 안성시는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및 고발 실적, 위반건축물 정비 분야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파주시와 김포시는 위반건축물 정비계획 수립 및 체계적인 실태조사․합동점검 실시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도는 우수 3개 시‧군(안성시, 파주시, 김포시)에 도지사 기관 표창을, 우수 시‧군을 포함한 상위 8개 시‧군(안성시, 파주시, 김포시, 광주시, 부천시, 연천군, 의정부시, 고양시)에 유공 공무원 표창을 수여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