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정도섭, 이하 경남센터)는 오는 16일까지 경남어촌 아카데미 운영 교육생 공모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역량 강화교육 외 경남 어촌마을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공동체 운영과 특화상품 개발 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촌마을의 자생적인 6차 산업화 추진역량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카데미는 어촌특화, 여성어업인 2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어촌특화과정의 경우, 기본‧심화‧어촌특화상품개발‧마케팅 강좌로 진행되며 ‘사업 활성화를 희망’하는 어촌뿐 아니라 ‘사업 시작 단계’에 있는 어촌에 도움이 되는 알짜배기 강좌로 진행된다.
여성어업인강좌의 경우, 경남 도내 어촌의 여성어업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어촌 내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들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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