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사회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위해 합리적 의료선택 지원

2022-09-05 17:10:02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위해 합리적 의료선택 지원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2022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를 위한 자료제출 및 공개 일정을 밝혀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 의료선택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의료기관은 비급여 진료비용 등 자료제출을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요양기관 업무포털에 제출하며, 자료공개는 오는 12월 14일 심사평가원 누리집 및 모바일앱(건강e음)에 게재된다.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는 병원이 고지(운영)하고 있는 비급여 항목 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한 공개항목의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로, 전년 대비 올해 주요 변경사항은 비급여 진료비 공개항목과 공개시기이다.

공개항목은 급여전환 및 삭제 등에 따라 기존 616항목(상세 935)에서 578항목(상세 876)으로, 공개시기는 기존 6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올해는 오는 12월 14일로 변경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