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융합의학연구원 안정신 교수[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재두) 융합의학연구원 안정신 교수(외과)가 지난달 27일 '대한외과여자의사회 2022년 연구과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6일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연구 주제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유방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빅데이터 및 단백체 연구'로 2년 간 2,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대한외과여자의사회는 외과 영역에서 여의사 역할 증대에 따라 지난해 5월 공식 출범한 단체다.
안 교수는 "여외과의사 양성을 위해 연구과제 지원을 해준 대한외과여자의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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