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가 해남읍 5일시장을 찾아 해남사랑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를 실시했다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이 추석명절을 맞아 실시한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행사가 첫날에만
20억원어치가 판매됐다
.
해남사랑상품권은
9월 한달간
10% 할인 판매를 실시할 예정으로
, 1일
20억원에 이어
2일까지 총
35억원 판매를 달성했다
.
이는 그동안
1일 최대 판매액 기록
16억원을 갱신한 것으로 하반기 첫
10% 할인판매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지역경제 활력의 효과를 체감하게 하고 있다
.
해남군은
9월 한달간 진행될 해남사랑상품권 특판행사를 통해 최대
140억원어치 상품권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특판기간
1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50만원이다
. 해남군은 올해
1,174억원 규모의 해남사랑상품권을 발행
, 지금까지
1,079억원을 판매했다
.
앞으로
10% 할인행사는 해남미남축제와 해남읍 매일시장 재개장 기념으로 일정기간 번개 특판을 계획 중이다
.
해남사랑상품권의 인기는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에 상품권을 구입
, 현금과 똑같이 사용할 수 있고
, 지역내에서 돌고도는 선순환 소비구조를 구축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군민 공감대가 형성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
군은 사용의 편의를 위해 가맹점 확보도 꾸준히 확대해 지류상품권
3,534개소
, 카드상품권
2,551개소의 가맹점과 해남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 등에서 해남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
명현관 해남군수는
“해남사랑상품권이 첫 발행부터 많은 애정과 관심을 쏟아 주신 군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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