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은 패션·뷰티 기업 스타일난다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2,200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스타일난다에서 기부한 2,200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 1,254벌은 전주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스타일난다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기업 또한 자발적으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타일난다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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