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경기도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여러 문화 행사를 운영함으로써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독서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작가와의 만남, 마술 공연, 도서 전시회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나는 매일 도서관에 가는 엄마입니다’를 집필한 이혜진 작가를 강사로 초청해 자녀를 위한 독서 육아 방법, 도서관 활용법 등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2일 화상 플랫폼 중(ZOOM) 채널을 활용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술 공연’은 전문 마술 공연단체 ‘힐링매직’의 강경철 마술사를 초청해 ‘책 읽는 마술사의 마술 책방’을 주제로 오는 25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서 전시회 ‘마주보다, 책보다’는 북카페 내부 서가를 활용해 도민들의 독서 향유 욕구를 충족하고자 추천 도서 등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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