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FPL 국회의원 의정평가조직위원회(국회의원평가조직위원장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회장,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 회장, 이하 WFPL국회의원의정평가조직위)는 ‘제2회 WFPL 21대국회의원 의정평가’에서 국회의원 300인의 개별 의정평가 점수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국회의원 의정평가 방법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평가 역사상 최초로 개발된 ‘WF국회의정혁신지수(WFAPII)’ 가 적용된다.
'WF국회의정혁신지수(WFAPII)'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정책연구원(IPI), 국제ESG평가원(IESGEI), 통일정책연구원(KPINU)과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 등이 공동으로 자체 개발한 특화된 국회의원 의정혁신전문 평가지수(VALUATION INDEX)로 7대 부문과 하위 15개 항목 및 140개 세부지표를 통해서 국회의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포함한 혁신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한민국은 현재 치솟는 집값과 노동환경 악화, 결혼 기피, 지방소멸, 사회적 빈곤문제, 잘못된 '공정' 및 특권층의 모럴해저드(Moral Hazard) 등을 포함, 많은 과제들을 안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 전국 246개 지역구에서 선출된 국회의원(지역구 246인과 비례 대표 54인) 300인의 의정활동과 도덕성을 포함한 혁신 능력을 공정하고 객관적인 분석을 통하여 지역민들에게 알릴 전문적인 평가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는 이번 발표의 목적은 지자체의 자립기반 확대 및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의 의정 혁신능력 등을 전문적인 의정평가를 통해 전국 246개 지역구 지역민들에게 명확히 알리는데 있다.
평가대상은 전국 246개 지역구에서 선출된 제21대 국회의원 300인(지역구 246인과 비례 대표 54인)이으로 의정평가 대상 기간은 제21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된 지난 2020년 5월 30일부터 오는 2023년 8월 31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세계총연맹 ‘제2회 WFPL 21대국회의원 의정평가’를 참조하면 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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