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지난 7일 오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섭리의 집’과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추석 맞이 위문 성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은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맞춤 돌봄과 무료급식 등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특히, 공단은 지난 8월 19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관악구를 방문해 수해복구활동을 지원하였고, 이재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전기밥솥과 쌀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단 자매결연 전통시장인 별빛 남문시장에서 생필품과 과일 등 위문품을 구매하여 공단과 11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섭리의 집 위문 및 성품 전달을 진행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