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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적십자 북부봉사관, 취약계층에 영양반찬 지원 실시

2022-09-08 10:39:27

인천적십자 북부봉사관, 취약계층에 영양반찬 지원 실시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북부봉사관(관장 정연욱)은 인천 계양구 전통시장인 계산시장 상인회(회장 최형우)와 협업하여 매주 취약계층 100세대에 영양반찬을 지원하는 ‘희망찬 나눔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희망찬 나눔사업’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풍차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인도주의 사업 활성화와 지역 구성원의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도모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북부봉사관은 사업의 진행을 위해 지난 7일 계산시장 상인회를 비롯하여 계양구의회, 계산시장 상인회, 푸른두레생협, 인천마디병원, 계산신협 등 내빈들을 모시고 나눔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계양구적십자봉사원과 계양구의회 의원, 상인회가 함께 반찬을 제작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첫 활동을 펼쳤다.

이 사업은 계산시장상인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계양구적십자봉사원의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12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계양구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무료로 제작한 반찬을 나눔하게 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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