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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KB국민은행과 함께 포항 수해 현장에 긴급구호팀 파견

2022-09-08 17:17:08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대송면에 구세군과 KB국민은행의 '희망밥차'가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구세군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대송면에 구세군과 KB국민은행의 '희망밥차'가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구세군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한국구세군(이하 구세군)은 KB국민은행과 함께 지난 6일부터 포항 대송면 수해 현장에 긴급구호팀을 보내 긴급구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피해 주민들이 머물고 있는 대송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구호급식차량인 '희망밥차'를 두고 피해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매일 1,500명분의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구세군 관계자는 “이곳에서 연휴를 함께하며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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