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일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기념행사를 였다고 13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1부 자살예방 선포식과 유공자 표창에 이어
2부에는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생명존중 연극을 공연했다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군산시장상에
▲군산경찰서 유보예
▲군산소방서 김성림
,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상에
▲전라북도 군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윤서정
▲호원대학교 간호학과 임수지
▲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종연이 수상했다
.
황철호 부시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문제로 군산시의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
2부에서는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얘기씨어터컴퍼니
) 자살예방 연극을 공연했다
.
극중 인물들이 감정을 함께 느끼고
, 삶에 대해 생각하고
,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나의 마음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돌아보고 보살핀다면 자살을 막을 수 있다는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교훈과 감동을 전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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