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까지 병원 CNUH갤러리서 전시회
‘아름다운 향기’ 주제로 22점 선봬
지연심 작가 '꽃밭에서' (사진제공 = 전남대병원)[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대학교병원
(병원장 안영근
)이 오는
10월
3일까지 병원
1동
1층
CNUH 갤러리에서 서양화가 지연심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 전시회는 남도의 자연을 담은
‘아름다운 향기
’라는 주제로 한 작품
22점을 선보인다
.
지연심 작가는
“사람마다 타고난 취향
·환경
·가치관 등이 모두 다르듯이 그림 또한 저마다의 성향으로 세상의 수많은 사연을 이야기한다
”고 작품을 소개했다
.
특히 지 작가는 자연이 주는 모든 형상들을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풍부한 작품의 소재로 활용하고 있다
.
지 작가는
“이번 전시는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철학적 명제 없이 그냥 편하게 누구나 선뜻 다가가 감상할 수 있는 그림
”이라며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에 파묻혀 고단할 때 휴식을 주고 덧없을 때 안식을 주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
”고 밝혔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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