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건소는 ‘2022년 금연구역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보건소는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2022년 금연구역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동 지도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된
4개반을 편성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을 주
·야간에 점검할 방침이다
.
특히 흡연 민원이 자주 제기되는 도시공원
, PC방
, 실내체육시설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
)과 학교 주변 등 간접흡연에 취약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국민건강증진법과 시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을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안내문 부착 여부
,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 담배자동판매기 기준 준수 사항 점검이다
.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해당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적발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금연시설 위반 행위 적발 시 최대
5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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