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한가위 황토고구마 노래자랑 모습 (사진제공 = 무안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무안군 현경면
(면장 김형배
)은 최근 현경중학교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제
6회 한가위 황토고구마 노래자랑
’을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
현경면 청년회
(회장 김태경
)가 주최하고 무안군
, 현경면이장협의회
, 현경면번영회
, 현경면방범대
, 현경면부녀회 등이 공동 후원한 이번 노래자랑은 면민을 화합시키고
, 귀성객들과 지역주민들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 단체장과 귀성객
, 면민 등
500여명이 특설 무대를 가득 메웠으며
15명의 참가자들이 노래를 열창할 때마다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갈채를 보냈다
.
특히 초대가수
3팀
(박혜신
, 로미나
, 레이디티
)과 잭팟크루의 비보잉
, 디제잉쇼로 흥을 배가시켰으며
, 대미를 장식하는 화려한 불꽃쇼로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
이와 더불어 각급 기관사회단체에서 후원한 쌀
, 고구마
, 양파즙 등 지역특산품과 예초기
, 분무기
, 자전거
, 세탁기
, 냉장고
, TV 등 다양한 물품을 노래자랑 상품 및 행운권 추첨선물로 준비해 관객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
김태경 현경면 청년회장은
“한가위 황토고구마 노래자랑이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행사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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