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등교수업에 따른 청소년 유해업소․약물․물건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노래방 등을 대상으로 점검 및 캠페인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시청과 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그리고 군산경찰서가 참여했으며, 시립도서관 일대에서 이뤄졌다.
합동점검단은‘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스티커가 부착돼 있는지 확인한 후, 미부착 업소에는 입구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스티커를 부착했고, 업주들에게 술․담배를 판매 시 신분증을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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