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소유가 수재 의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유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에서 연 ‘소유의 플리마켓’의 수익금 전액에 사재를 더해 지난달 집중호우와 이달 초 11호 태풍 힌남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희망브리지는 주거·생필품 지원, 피해 복구 활동 등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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