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보길 세연장 무료 개방
고산야행, 풍류문화공연, 미식회 등 진행
완도 보길도 세연정 아경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은 오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플레이 아일랜드
(play island) 완도
’를 주제로 완도읍과 청산도
, 보길도
, 생일도 등에서
‘2022 청정완도 가을 섬 여행
’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보길도에서는
‘풍류를 플레이하다
’라는 주제로 세연정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고산 야행
(孤山 夜行)’과
‘풍류 문화 공연
’, ‘보길도 미식회
’, ‘보길도 윤스테이
’ 등이 진행된다
.
오는 10월
8일에는 세연정에 앉아 풍류를 즐길 수 있도록 거문고
, 대금
, 아쟁 장구 등 국악 공연을 준비했다
.
완도군은 주민들의 재능 기부로 기타
, 색소폰
, 중학생 밴드 공연 등 여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보길 미식회
’는 보길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행사 기간 운영하며
, 보길도의 특산물인 전복을 활용한 전복 해산물 떡볶이
, 탕수육
, 김밥 등을 맛보고 황칠 막걸리도 시음할 수 있다
.
‘보길도 윤스테이
’는 블로거를 모집하여 고산야행
, 미식회 등을
SNS에 소개하여 행사 프로그램 및 보길도를 홍보할 계획이다
.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길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관광청
(세연정 매표소
)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 네이버 블로그
,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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