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시설장비사무소 봉사단이 4일(화) 철도변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국가철도공단 시설장비사무소(소장 차영경)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철로변 안전 점검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설장비사무소는 재해 예방을 위해 경부고속철도 연제교각 도로변의 배수로와 부실 맨홀 등 취약개소를 점검하여 안전 위험요인을 제거했으며,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후 수로와 도로로 유입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들을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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