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해신동 건강 안마기 지원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해신동이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40세대에 안마기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복지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협조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인 및 장애인 등 대상자를 발굴하고
, 신체불편정도
, 연령
, 장애 등을 고려하여 안마기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
해신동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단독가구를 위한 건강음료 지원사업 및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 등 지역주민들의 복지욕구 해소를 위한 지역특화사업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