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 작은영화관 ‘해남시네마’에서는 오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기획전에서는 선착순 현장 예매로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은영화관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 작은영화관협회, JT미디어가 주관하여 진행된다.
상영하는 영화는 미나리, 애니멀 체인지, 송해1927, 말임씨를 부탁해 등 14개 작품이며 11월 9·10일에는‘로보카폴리와 함께 배우는 소방안전 이야기’상영과 함께 캐릭터 가면을 활용한 체험활동도 열린다. 자세한 상영 일정은 해남시네마나 해남시네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