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람육성 부문 대상을 수상한 오승훈 교사는 “학생들을 정성스런 마음으로 손잡아주면 언젠가는 각자의 길을 잘 찾아갈 것이라는 믿음으로 교사의 길을 걸었다”며, “아이들이 자신의 자존과 품위를 지키며 살아 갈 수 있는 그런 학교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의인재육성 대상 수상자인 문영호 교사는 “학습에 흥미가 없고 무기력했던 학생들이 창의교육과 발명교육을 통해서 스스로 미래에 대해 꿈을 꾸고,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으며 평생교육 부문 대상 수상자인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김동규 원장은 “모두가 서로 믿는 가운데,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평생교육 숲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미래교육콘텐츠 부문 대상 수상인 옥효진 교사는 “앞으로 남은 교직 생활 동안 아이들을 위해 더욱더 애쓰며, 교사가 되었던 초심대로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겠다”고 전했으며 교보교육대상 특별상 수상자인 서울동부구치소 김영식 소장은 “교정기관도 사람을 바르게 변화시키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육성하는 곳이기에 교육적 목표와 기능이 핵심이어야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