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 장려상 수상
담양군이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제공 = 담양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9일 담양 인문학교육·전통정원특구가 전국 196개 특구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21년 실적)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우수지역특구 선정은 서류심사, 현장평가 및 민간특구위원, 대국민평가단의 최종평가를 거쳐 특구운영 추진전략
, 규제특례 활용실적 뿐 아니라 기업유치
,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 기여도를 평가해 이뤄졌다
.
군은 전남 최초 공립 대안학교인 송강고 개교, 담빛청소년문화의집 인문학에듀센터 개관으로 인본중심 교육도시로서의 인문학교육 인프라 조성과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남도 최초 지방정원인 죽녹원 내 사군자정원 조성, 국립한국정원문화원 유치로
전통정원의 가치를 높이고 생태정원도시 브랜드를 확립하며 우수특구로 선정, 장려상을 수상했다.
담양군은 시가문학의 산실로 풍부한 인문학 자원을 통해 2016년 전국 최초 인문학교육특구로 지정됐으며
, 지역의 전통정원과 정원문화의 개발
․확산을 위해
2020년
인문학교육·전통정원특구로 변경 지정됐다.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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