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AI합성데이터 전문 기업인 씨앤에이아이와 ‘영상·이미지 생성 AI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KT AI/BigData사업본부장 최준기 상무(왼쪽)와 씨앤에이아이 이원섭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 사진제공:KT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KT(대표 구현모)가 AI 합성데이터 전문 기업 씨앤에이아이(CN AI)와 ‘영상·이미지 생성 AI 기술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KT의 AI음성합성 플랫폼에 씨앤에이아이의 생성형(Generative) AI 기능 확대 ▲영상이미지 생성 AI 상용화 ▲합성데이터 기반의 영상이미지 합성 품질 고도화 연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이를 통해 음성 생성부터 이미지와 영상 생성 AI 기술을 다양한 KT 상품 및 서비스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KT는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AI 보이스 스튜디오에 영상 생성 AI 기술을 접목해, 동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가능한 AI 디지털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