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9일 글로벌 멀티플랫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글로벌 정규시즌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정규시즌부터 콘솔(PlayStation 4, Xbox One)을 추가로 지원한다.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되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시즌 1: New World에서는 ‘팩토리 모험의 시작’, ‘팩토리 미완성 5구역’, ‘월드 뉴욕 대질주’ 등 8개의 트랙이 새롭게 추가된다.
이와 함께 ‘카트바디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추가했으며, 최상위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과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그랑프리 모드’도 업데이트했다.
정규시즌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PlayStation 4와 Xbox One을 통해 접속하면 각 플랫폼 특전 카트바디와 캐릭터를 지급한다. 또한 신규 트랙 주행 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리뷰 댓글을 등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넥슨은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와의 제휴를 맺고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차량을 게임 내에서 차례로 선보인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718 Boxster’ 카트바디를 타고 ‘그랑프리 모드’에서 1회 이상 완주한 전원에게 ‘오너먼트 다오 스티커’를 증정하고, 10회 이상 완주한 이용자 대상으로 3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