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 ‘숨;편한 포레스트’를 2021년부터 진행 중이며 지난해까지 서울 도심 내 친환경 숲을 6호까지 조성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학교 숲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서울 송화초(7호), 풍납초(8호)에 이은 ‘숨;편한 포레스트’ 9호는 약 500m2 면적에 감나무, 대추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수목 총 2,000그루를 심어 장위초등학교에 완공됐다.
롯데홈쇼핑측 설명에 따르면 ‘숨;편한 포레스트’ 9호는 아이들이 자연에서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숲 속 야외 공연장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며 롯데홈쇼핑은 노후화된 야외 공연장과 객석을 나무 데크로 교체하고, 객석 사이사이 나무를 심어 숲 속 공연장 느낌을 살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