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강지용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더샵갤러리 2.0'에서 고객과 소통을 위한 설치미술 전시 'The Answer: ( )*'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의 주거문화전시관인 '더샵갤러리 2.0'은 '자연이 살이 숨 쉬는 공간'을 기치로 포스코그룹의 정보기술(IT)·강건재·스마트홈·친환경 디자인까지 모두 담아 지난 9월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설치미술 전시 'The Answer: ( )*'는 지속가능성과 환경에 대한 인식을 표현하기 위해 MZ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소재와 질감을 활용해 설치장식품, 가구 등의 작품들을 전시했다.
참여한 MZ작가 중 ‘Mingyes(밍예스)'씨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대답으로 '휴글컬쳐(Hugel Kultur)'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휴글컬쳐’는 죽은 땅에 낙엽을 쌓아두면 그 안에 미생물들이 생겨 잡초, 이끼가 자라는 언덕으로, 자연과 생명의 근원적인 순환성을 표현했다.
‘더샵갤러리 2.0’은 올해 새롭게 사명을 변경한 포스코이앤씨의 자연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with POSCO, 더불어 함께 만드는 열린 건축'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방된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미지=포스코이앤씨 제공
앞으로도 포스코이앤씨는 더샵 주거환경을 통해 그린라이프 실현은 물론, 공간을 향한 도전으로 세상에 가치를 더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관람예약이 가능하며, 전시관람 기간은 12월 10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