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와 재활용에 앞장서며 ESG 경영을 실천한다. LG전자는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폐배터리를 전국 LG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수거하며 고객이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새 배터리 구입 시 할인해주는 ‘배터리턴’ 캠페인을 진행한다.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LG전자(대표 조주완)가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와 재활용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한다고 7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날 한국환경공단·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경남 창원 LG스마트파크2에서 ‘소형 2차전지 수거·재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