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지방은행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광주은행 2위 부산은행 3위 전북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지방은행 브랜드인 광주은행·부산은행·전북은행·제주은행·경남은행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5개 지방은행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10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678만4,42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을 알아냈다. 지난 1월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686만2,622개와 비교하면 1.14%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2025년 2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순위는 광주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경남은행 순이었다.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광주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26만8,347 미디어지수 24만5,761 소통지수 56만5,557 커뮤니티지수 57만6,674 사회공헌지수 28만9,582 CEO지수 12만3,5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6만9,45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89만5,635와 비교해보면 9.17%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지방은행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686만2,622개와 비교하면 1.14% 줄어들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63% 상승, 브랜드이슈 8.36% 상승, 브랜드소통 26.95% 상승, 브랜드확산 21.30% 하락, 브랜드공헌 9.88% 하락, CEO평가 14.26% 하락했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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