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체크카드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신한카드 체크카드 2위 KB국민카드 체크카드 3위 현대카드 체크카드 순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체크카드 1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11일까지의 체크카드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1,304만5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2월 체크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1,406만446개와 비교하면 7.25%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2025년 3월 체크카드 브랜드평판 순위는 신한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NH농협카드, 하나카드, 케이뱅크, 삼성카드, IBK기업은행, 카카오페이, 롯데카드, 우리카드, 우체국, MG새마을금고 체크카드 순이었다.
체크카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신한카드 체크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67만7,548 미디어지수 62만6,019 소통지수 95만6,120 커뮤니티지수 20만1,0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6만727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230만7,498과 비교해보면 6.64%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체크카드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월 체크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1,406만446개와 비교하면 7.25% 줄어들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1.28% 상승, 브랜드이슈 9.56% 하락, 브랜드소통 26.40% 하락, 브랜드확산 8.89% 상승했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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