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광명11이 들어서는 광명뉴타운은 총 12개 구역 중 9곳의 분양을 마쳤다. 전체 사업이 마무리되면 약 2만8000가구 규모의 주거지가 만들어진다.
광명11구역은 광명뉴타운 내 최대 규모의 단지로,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철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약 4분, 고속터미널역까지는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2호선 대림역, 신림선 보라매역 등과 환승이 가능하며, 향후 GTX-B 노선(부천종합운동장역 환승 예정)이 개통되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광명전통시장과 철산역 중심 상권, 광명시청, 광명세무서, 광명시민운동장 등 공공·문화시설도 인접한다. 안양천과 도덕산, 개웅산 등 녹지공간도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광명남, 광덕초, 경기항공고 등이 있으며, 멀지 않은 곳에 철산∙목동 인근 학원가가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다. 전용 51㎡형은 3베이 맞통풍 구조를, 전용 59㎡형은 3~4베이 구조를 적용했다. 주방에는 조망형 창호를 설치하고, 일부 타입에는 'H 업앤다운 테이블' 옵션과 로봇청소기 전용 공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