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사)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제주지회(지회장 고경남)와 사회공헌활동과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월드프렌즈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사)월드프렌즈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제주지회의 업무협약을 통해 각종 사회공헌증진 및 사회복지지원 사업에 상호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아 및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익을 위해 앞장서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국제구호개발 NGO 공익법인으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긴급구호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국내·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 될 수 있도록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