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수 적합 후보(낭주심문 화면캡쳐) © 박경호 기자[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전라남도 영암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전동평 전)영암군수, 최영열(전,전남도청 민원실장) 이들 3명에 대한 여론조사가 실시됐다.
지난 12일 ‘낭주신문’이 의뢰한 차기 영암군수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우승희 영암군수’가 1위로 나타났다. 이 조사결과는 영암군민 18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차기 영암군수 적합도 조사는 메타보이스(주)가 6일부터~ 9일 까지 4일간 700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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