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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추가 업데이트…"유저 관심도 급등"

2026-02-19 14:53:59

자료 = 넷마블 제공
자료 = 넷마블 제공
[빅데이터뉴스 조재훈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라드그리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총 2종의 전설 영웅이 새롭게 공개됐다. ‘실리의 선지자’ 라드그리드는 방어형 영웅으로 후열에 위치한 아군을 보호하는데 특화된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신규 전설 영웅 ‘섬광의 권황’ 백룡은 강력한 단일 물리 공격력을 바탕으로 전투에서 핵심 딜러로 활약할 전망이다.
라드그리드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시나리오 ‘전장 위에 뜬 샛별’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플레이하고, 프로필을 꾸밀 수 있는 ‘네임카드’,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실시간 결투장’이 새롭게 공개돼 프리시즌으로 운영된다. 이용자 2명이 실시간으로 매칭되며 수동으로 스킬을 선택해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실시간 결투장 플레이 이벤트도 마련했다. 실시간 결투장 플레이 및 승리 횟수에 따라 펫 소환 이용권, 별의 결정 등 다양한 보상을 선물하며, 레이드 보너스 보상 횟수 증가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회 보너스 보상을 제공한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한편 본지가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포함한 세븐나이츠에 대한 유저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최근 1년간 두 배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2025년 2월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세븐나이츠에 대한 1년간 총 포스팅 수는 4만6,394건으로 지난 2024년 2월2일부터 2025년 1월31일까지(윤달 포함) 1년 기간의 2만3,192건에 비해 2만3,202건 100.04%나 늘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최근 1년간 정보량에 '리버스' 포스팅이 포함됐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이 정도의 관심도 상승세는 세븐나이츠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조재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cj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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