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채권추심 브랜드평판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KB신용정보가 선두에 올랐다.
신한신용정보가 뒤를 이었으며 중앙신용정보가 3위를 차지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채권추심 2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6일부터 2026년 2월 26일까지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8,447,8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월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7,268,426개와 비교하면 16.23%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2026년 2월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순위는 KB신용정보, 신한신용정보, 중앙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고려신용정보, 미래신용정보, 세일신용정보, NICE신용정보, 농협자산관리, SCI평가정보, SM신용정보, MG신용정보, KS신용정보, OK신용정보, 새한신용정보, IBK신용정보, 아이엠신용정보, 코아신용정보, F&U신용정보, BNK신용정보, JM신용정보, 다올신용정보, 에이엔디신용정보 순이었다.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KB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57,585 미디어지수 57,214 소통지수 573,623 커뮤니티지수 685,942 사회공헌지수 11,78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86,15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882,631과 비교해보면 57.05% 상승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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