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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습윤밴드 기부…회사 관심도 큰폭 상승

2026-03-26 23:11:33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빅데이터뉴스 최수아 기자] W중외제약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손잡고 영유아 안전사고 상처 응급처치 지원을 위해 상처 치료용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영유아 안전사고의 초기 대처를 지원하고, 올바른 상처 관리를 통해 영유아 흉터 발생 최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은 상처 부위의 열감을 즉각적으로 낮춰 흉터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습윤밴드다. 화상을 비롯해 열감이 있는 상처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외부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연약한 영유아들의 초기 응급처치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의 ‘우리 아이를 살리는 생활 속 안전교육’ 사업과 연계되어, 해당 교육을 수강한 전국 어린이집 학부모 1,800명에게 구급키트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영유아의 피부는 성인보다 얇고 연약해 상처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가 흉터 예방의 핵심”이라며 “이번 물품 기부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피해를 줄이고, 아이들이 흉터 없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의 상처 케어 브랜드인 ‘하이맘’은 다양한 상처의 유형 및 크기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습윤밴드, 드레싱밴드, 스팟패치, 화상밴드 등 20여 종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여러 상처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2월 JW중외제약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2월 JW중외제약의 정보량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JW중외제약의 고객 정보량은 30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2.01~28) 2333건 대비 747건 32% 증가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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