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은주 기자] 최근 한달간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삼성이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매김했다.
한화가 2위를 차지했으며 SK가 뒤를 이었다.
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6년 3월 6일부터 2026년 4월 6일까지의 66개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222,830,406개를 분석하여 대기업집단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수, ESG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브랜드 빅데이터 191,408,939개와 비교하면 16.42%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에서는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소비자지수, ESG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6,988,864 소통지수 12,547,797 커뮤니티지수 18,177,021 사회공헌지수 155,301 소비자지수 1,263,641 ESG지수 161,27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293,893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6,247,643과 비교해보면 8.40%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삼성브랜드에 대한 대기업 집단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191,408,939개와 비교하면 16.42%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이슈 15.89% 상승, 브랜드소통 8.07% 상승, 브랜드확산 22.71% 상승, 브랜드공헌 19.71% 상승, 브랜드소비 20.12% 상승, ESG지수 49.56% 상승했다"고 밝혔다.